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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UFC서 "전쟁 종식" 외쳤지만...이란과 말 엇갈려 / YTN

2026-06-16 6 Dailymotion

■ 진행 : 조진혁 앵커 <br />■ 출연 :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완전한 전쟁 종식까지는변수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쟁점은 미국과 이란의 말이 다른ㄷ데요.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와 함께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일단 교수님께 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어제 미국에서 열렸던 큰 행사. 지금 비판적인 언론에서는 초대형 팔순잔치였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정치적 의도가 있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br /> <br />[박원곤] <br />당연히 잘 만들어진 하나의 연출된 거였다라고 보이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기본적인 지지층은 잘 알려진 것처럼 미국을 위대하게라고 하는 마가 그룹들입니다. 이 마가 그룹들에 비쳐지는 트럼프 대통령은 일종의 전사의 이미지가 있죠. 기존에 자신들, 마가 그룹들이 여러 가지 삶이 어려운데 이 삶이 어려운 것을 잘 이해하고 그것을 대변해서 예를 들어서 백악관을 비롯해서 워싱턴의 기득권층에 대항해서 자신들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싸워준다. 또 한국을 비롯해서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미국에 대규모 무역 흑자를 보고 있는 국가들, 거기에는 당연히 중국도 포함되고 그런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를 부과하는 형태로 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채워준다, 그런 이미지가 있거든요. 그것을 대변하는 것이 잘 알려진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인이 되기 이전에도 미국의 프로레슬링 프로모트 역할을 했었습니다. 강력한 남성상을 대변하는 모습을 통해서 자신들이 소외된 층에 대한 전사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해서 지금도 여러 가지 이란 상황으로 상황이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런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다시 한 번 자신의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아주 잘 구성된 하나의 연출이었다고 봅니다. <br /> <br /> <br />그런데 미국 민주당에서는 특히 강한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합의나 이런 부분이 완전히 끝나지도 않았으면서 생일에 맞춰서 급하게 발표부터 했다, 그래서 이란에 끌려다녔다는 비판을 하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십니까? <br /> <br />[성일광] <br />지금 민주당뿐만 아니라 공화당 내에서도 ... (중략)<br /><br />YTN 김지선 (sun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608554268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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